자유
근래 단타관련 글들 보며 개인적인 생각2
무량대수 · 2014년 회귀 중 · 2026. 9. 22.
솔직히 단타하는 입장도 이해는 감.
애초에 순위경쟁하는 게임이지 않느냐? 맞음.
꼬우면 너도 단타 하든가. 얘도 아예 틀렸다고 볼 순 없음
근데 그 방식이 게임의 방향성과도 같아야 의미 있다고 봄.
게임의 의도? 방향?을 보면 28년을 거슬러 회귀해서 미래의 정보를 알고 그것을 활용해 주식과 코인 등을 매수하고 매도하며 범접할 수 없는 부자가 되어보자 느낌임.
근데 단타로 주식따위와 비교도 할 수 없는 수익을 끝도없이 벌어들일 수 있다? 이건 주객이 전도된 거라고 생각함.
그럴거면 막말로 주식 사고파는 시스템 없애도 아무 문제 없어짐.
그리고 순위경쟁도 "나도 1등에 or 순위권에 들 수 있겠다" 싶어야 경쟁심이 불타지. 아무리 개별짓을 다 해도 따라잡을 가능성이 아예 안 보이면 그 시점에서 그 게임에 흥미를 잃음.
아직 게임 출시 초반이니 이런 요소로 순위경쟁하고 연구하는 노력 높이 평가함. 다만, 이런 흐름이 제작자(운영자)가 바란 흐름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됨.
♥ 8댓글 4조회 18
댓글 4
신민아
딱히 단타로 경쟁 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도 있어요
보이지 않는 손
전체 순위를 말하는 겁니다. 천천히 본인 스타일대로 즐기시는 분들은 분명 계시겠죠. 다만 저처럼 무슨 짓을 해도 랭킹에 들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 흥미가 깨지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누가누가 더 돈을 많이 모으느냐로 랭킹을 띄우는 시스템이 있으니까요.
보이지 않는 손
그래서 저도 이 글에 많이 공감하는 바 입니다
폰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앱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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