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만 상한가 · 라운지
기능추천

좀 뜬금없을 수 있지만.. 스타팅 포인트가 잘못된거 같음.

을산문어 · 2009년 회귀 중 · 2026. 9. 27.
유저가 주식을 죄다 알고 있는데
국내외 주식이 너무 일찍 열리는게 문제임.
그런데 주요국 환율거래나 유가 폭등장도 구현이 안되어 있어서 다들 주식만 하는게 문제임.

그런데다 부동산 관련 컨텐츠가 상대적으로 빈약함.

차후에 재벌가 막내아들 김도준처럼
1985년도 스타팅을 추가하는건 어떨까 생각함.
그리고 어예 코인만 타겟팅한 09년 피자데이 스타팅도 추가한다던지..

주식개설 해금도. 개연성을 추가해서.
나이가 다 차서 해금되거나, 일정금액+가상투자 1등 같은 천재성을 보여줘야 부모가 허락해준다는 식으로 봉인해버리는게 좋겠음.
사채쓰는것도 어려서부터 가능한게 개연성이 없음.

대신 부잣집 스타팅을 살짝 나누고 다회차에서만 고를수 있게 해서.
빡센 조건을 주는 대신에 조기해금 해주는걸로
명동 사채왕, 강남 복부인, 대기업 막내 손자 같은걸로 시작하는거임.

사채왕 손자는 중딩부터 사채를 쓰게 해주는 대신에
행동감소, 매력 상한치 감소, 세무조사(사업체 감소),
검은돈이라서 해외주식 해금지연과 효율감소 패널티가 붙고.
강남 복부인 손자는 초기부터 부동산을 하나 받고, 부동산 선점 거래가 가능한 대신에
집안 반대로 주식은 오히려 더 늦게 해금. 임장을 많이 다녀봐서 행동추가.
행동+1, 추가금, 인맥증가.
대기업 막내손자는 전부 조기해금 해주고 돈도 주는 대신에 스탯 학습치 감소, 행동감소. 명문대 못가면 재산 압수. 같은 조건.

그리고 남캐는 군입대도 넣는 걸로.

여튼 85년 스타팅이면 86년~88년 올림픽 부동산 폭등.
일본 버블에도 투자 가능하고. 관련 이벤트도 넣을 수 있을거 같음.
09년 피자데이 스타팅이면 코인뽕을 노린 스타팅으로 다른 시나리오와 다르게 코인 초창기 데이터를 쓰는 조기해금을 해줘도 될거 같음.

이런식의 다른 스타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건.
유저들은 보통 자기가 알고있는 굵직하고 피상적인 경제 이벤트들만 기억하는데.
투자게임 콘텐츠는 뽕맛나는 시츄에이션을 상상해서 투자버튼을 누르고. 그대로 이뤄지는게 유저 경험 콘텐츠이기 때문임.
♥ 0댓글 1조회 12

댓글 1

을산문어
이것도 일종의 로그라이크 게임처럼 생각한다면.
유저경험을 바꾸려면 캐릭터별 가중치를 바꾸거나, 데이터를 바꿔야 하는데.
실제 역사적 데이터라서 데이터는 못 바꾸고.
유저들이 등락 이벤트를 다 알고 있고. 스텟상한치도 주어진 긴 시간에 비해서 쉽게 상한에 도달한다면.

결국 유저 경험을 드라마틱하게 세팅하는 가장 유효한 방법은.
스타팅 시점과 해금시점을 만지는게 제일 편하고 재밌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음.
App StoreGoogle Play
QR폰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앱으로 간다

라운지의 다른 글

결산이후에 부자로 사는 삶은 시간이 안흐르나요?자유 · 댓글 0아헌팅에차임자유 · 댓글 0궁금해서 물어봅니다자유 · 댓글 0ㅎㅇ자유 · 댓글 0모두들화이팅자유 · 댓글 0심심찌자유 · 댓글 1

이 글은 플레이어가 직접 쓴 것이며 시즈모드의 입장이 아닙니다. 문제가 되는 글은 앱 안 신고 또는 support@seizemode.com 으로 알려주세요.